이승기 소속사2 '20억 기부' 이승기, 5억 5천 더! 가수 이승기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이승기는 13일 재난구호 활동 지원을 위한 이동급식차량과 혈액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헌혈버스 제작 지원금 5억5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전달했습니다. 이승기의 후원금은 재난구호 활동 지원을 위한 이동급식차량, 혈액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헌혈버스 등을 제작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를 직접 찾은 이승기는 이동급식차량과 헌혈버스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이승기는 "산불과 수해 등 전국의 재난 현장에 있는 이재민, 구호 요원 등에게 따뜻한 급식으로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는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상황까지 맞물려 의료 현장에서 혈액 부족.. 2023. 1. 13. 이승기 전면전 시작... 대표+전현직 이사 고소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예고대로 전 소속사 권진영 대표를 비롯 후크엔터테인먼트 직원들을 미정산금 등과 관련 고소했습니다. 22일 이승기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법무법인 최선에 따르면, 이승기는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권 대표를 비롯 후크 전현직 이사들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후크가 이승기가 데뷔한 이후 18년간 그에게 음원료 매출액 발생 사실을 숨기고 이를 정산하지 않은 것에 대해 권 대표와 재무담당 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업무상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또 태평양·최선은 최근 제보를 통해 후크의 전현직 이사들이 이승기를 속이고 광고모델료 중 일부를 편취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와 관련 내용에 대해서도 권 대표.. 2022. 12.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