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제주도1 진태현 제주살이 근황 "조금씩 걷기 시작" 아내 박시은의 유산 이후 제주도로 향한 진태현이 근황을 전했습니다. 진태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늘 응원과 사랑을 주시는 팬, 지인 여러분. 항상 고개 숙여 감사합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아내의 유산 후 제주도에 내려간 진태현은 "이제 3주가 다 되어갑니다. 전 매일 아침 러닝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아내도 조금씩 걷기를 시작하여 아침 식사후 같이 산책도 다니고 바다도 보고 있습니다"라며 회복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어 "며칠 전 가지고 온 제 차가 펑크가 나서 고치러 갔던 카센터 사장님의 한마디 '살다보면 그런일들이 생겨요 저도 뱃속에 아이 보내고 아들 하나입니다.' 많은 생각과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좋은 일과 힘든 일은 살다보면 늘 우리곁에 있는 일 입니다".. 2022. 9.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