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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공식입장 "경북대 취소? 출연 확답한 적 없어" 걸그룹 아이브 측이 경북대학교 축제 불참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팬카페에 "아이브는 10월6일 경북대학교 대동제, 계명문화대학교 비슬제와 관련하여 출연 제의만 들어왔으며 그 이후 구체적인 협의 및 계약 또한 진행되지 않았다"고 공식입장을 전했습니다. 이어 "다른 일정으로 인하여 출연이 어려워 출연 확답을 드리지 않은 상태에서 해당 학교 축제 라인업이 오픈된 것"이라며 "당사는 라인업 공지를 확인한 즉시 공지에서 (아이브를) 내려달라고 요청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고 부연했습니다. 앞서 같은 날 경북대학교 총학생회 측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이브의 대동제 초청 공연 취소를 공지한 바 있다. 총학생회는 "지난 9월 19일에 공지해드렸던 10월 6일 .. 2022. 10. 4.
스타쉽 강경대응, 악플러에 ‘징역 6월‧취업제한 구형’ “합의없이 법률조치” 그룹 아이브, 몬스타엑스 등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강경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2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당사는 온라인,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 게시물,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 사례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타쉽은 "현재도 고질적인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가 진행 중"이라며 "해당 건에 대하여 징역 6월 취업제한, 성범죄 사이트 기재로 구형을 받아 최종 선고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스타쉽은 "향후 발생하는 아티스트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 사례들에 대해서도 합의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 2022.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