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1 김연경 근황, 글로벌 명품 브랜드 모델 발탁 여자배구 김연경(34·흥국생명)이 프랑스의 세계적인 명품 패션 브랜드 ‘발렌시아가’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김연경은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화보 사진 한 장을 공개했습니다. 길쭉한 장신과 잘 어우러지는 검고 화려한 숄, 같은 색의 저지와 배기팬츠, 포인트로 착용한 화이트 퀼트 체인 백으로 배구선수에서 슈퍼모델로 변신한 그의 모습이 붉은 꽃밭 위에서 몽환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김연경은 2022 발렌시아가 겨울 시즌 모델 5명에 스포츠 대표로 포함됐습니다. 국적 기준 유일한 아시아인이기도 합니다. K-POP 그룹 KARD 멤버 BM(한국어명 김우진)은 미국인입니다. 뿐만 아니라 발렌시아가는 김연경을 '모델스 닷컴'에 정식으로 등록했는데요. 모델스 닷컴은 업계 최.. 2022. 9.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