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악에 바쳐1 박유천 복귀, 은퇴 번복 후 영화 '악에 바쳐'로 컴백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4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4일 배급사 블루필름웍스 측은 '악에 바쳐'(감독 김시우)의 오는 10월 개봉을 알리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박유천은 이 작품으로 '루시드 드림'(2017) 이후 4년 만에 스크린 복귀합니다. '악에 바쳐'는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남자 태홍과 처음부터 잃을 게 없던 여자 홍단, 나락의 끝에서 서로의 삶을 마주한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하드보일드 멜로 드라마입니다. '악에 바쳐'는 2021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시안 필름 어워즈 최우수 남자연기상을 비롯, 프랑스 BCIFF 각본상, 스웨덴 BIFF 각본상, 감독상, 작품상을 수상해 해외 유수 영화제로부터 기대와 관심을 받은 작품입니다. 배우 박유천은 지난 2014년 .. 2022. 9.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