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99억 건물주1 김나영, 99억 건물주 된 사연 방송인 김나영이 ‘99억 건물주’로 거듭났습니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김나영이 지난 7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대지 181㎡/건물 212.3㎡)을 99억원에 매입, 8월 잔금을 치렀습니다. 김나영이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대지 181㎡/건물 212.3㎡)로 전층 카페가 운영 중입니다. 김나영은 이 건물 매입을 위해 47억 정도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양육 중입니다. 최근 김나영은 아들의 교육을 위해 3년 여 간 거주했던 정릉 집을 떠나 서울 용산구 한남동으로 이사했습니다. 이수지, 오마이걸 유빈과 ‘이슈 PICK 쌤과 함께’ 합류 개그우먼 이수지와 오마이걸 유빈이 KBS 1TV '이슈 PICK 쌤.. 2022. 9.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