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교섭1 현빈 득남 소감 "어깨 무겁다, 멋진 아빠 될 것" 배우 현빈이 득남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20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교섭(임순례 감독)' 제작보고회가 진행됐습니다. 이 제작보고회에는 황정민, 현빈, 강기영, 임순례 감독이 참석했습니다. '교섭'은 현빈이 득남한 이후 선보이는 첫 작품입니다. 앞서 현빈은 손예진과 지난 3월 31일 결혼했습니다. 이어 지난달 27일 손예진이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현빈은 득남 소감을 묻는 질문에 잠시 고민한 뒤 "'교섭'이라는 작품이 그 전에 작품한 작품이고 그러다 보니까 애를 낳고 나서 이 작품을 임하는데 특별하게 달라진 건 없는 거 같다"고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이어서 그는 "앞으로는 어깨가 좀 더 무거워진 거 같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멋진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려면 내가 맡은 일들을 잘 해나가면 되지.. 2022. 12.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