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딸1 하하♥별, 막내딸 투병 고백 '길랑바레 증후군'? 하하, 별 부부가 막내딸의 희귀병 투병 소식을 전했습니다. 별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소식을 전한다. 송이가 아팠다. 그래서 한동안 그 무엇도 할 수가 없었다"며 운을 띄웠습니다. 이어 "너무나 건강하던 아이에게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아픈 아이는 물론이고 저도 가족들도 무척 힘든 시간을 보냈다. 길랑바레라는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낯선 병명. 우리 집에서 가장 작고 어리고 약한 송이가 왜 하필 이런 희귀한 병을 얻게 됐을까"라고 토로했습니다. '길랑바레 증후군'은 말초신경과 뇌 신경에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염증성 질환입니다. 별은 대신 아프게 해달라며 매일 기도했다며 눈물지었습니다. 별은 "송이는 우리 모두가 기적이라고 이야기할 만큼 빠르게 회복했다.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온 후에도 하루하루.. 2022. 9.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