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정우성 400만1 이정재X정우성 '헌트' 400만 돌파, 손익분기점 임박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이 이정재 연출 데뷔작 '헌트'가 개봉 25일째인 3일 오후 누적 관객수 400만 명을 넘어섰다고 전했습니다. '헌트'는 전날까지 관객 395만3000여 명을 모은 데 이어 이날 5만여 명을 추가 동원했습니다.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420만 명으로, 이를 돌파한다면 '헌트'는 올여름 한국 영화 대작 4편 중 '한산: 용의 출현'에 이어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두 번째 작품이 됩니다. 지난달 10일 개봉한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영화입니다. 제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을 통해 공식 초청된 이후 전 세계의 관심이.. 2022. 9.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