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이다인 결혼1 이승기, 결국 SNS에 심경글 "지인들도 이별 권유" 가수 이승기가 이다인과 결혼하면서 쏟아진 악플에 대해 SNS로 심경을 전했습니다. 아내가 부모 선택할 수 없어... 지인들도 이별 권했다 이승기는 "열애설 이후부터 결혼식까지 결혼을 하고 5일이 지난 지금까지 비하와 조롱 섞인 뉴스로 많이 힘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다인의 부모가 과거 경제 범죄에 연관돼 있다는 주장 때문에 악플에 시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승기는 일단 팬들을 향해 "먼저, 죄송하다. 처가 이슈로 인해 터져 나오는 기사의 홍수 속에서 상처를 많이 받으셨다고 들었따. 어느 팬 분은 그래서 제 결혼을 말리셨다고 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제 가까운 지인들조차 '너의 이미지를 생각하라'며 이별을 권했다. 답답했다. 제 아내가 부모님을 선택한 건 아닌데.. 2023. 4.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