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청각 이상1 아이유, 콘서트에서 청각 이상 고백 "컨트롤 어렵다" 가수 아이유가 청각 이상을 고백했습니다. 아이유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진행된 단독 콘서트 ‘The Golden Hour:오렌지 태양 아래’에서 콘서트에서 귀 건강이 좋지 않음을 고백했습니다. 아이유는 “제가 사실 귀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고 운을 띄웠습니다. 그는 “청력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데 1년 전부터 귀를 잘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졌다”면서 “어제 공연 말미부터 귀가 좋지 않았다. 어젯밤부터 오늘 리허설까지 지옥처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목이야 조금 쉬어도 어떻게든 몸을 갈아서 하면 된다는 걸 아니까 '나만 잘 하면 되는데', '내 귀만 멀쩡하면 되는데'하며 걱정이 많았다. 첫 곡을 시작.. 2022. 9.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