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 한지민까지 출연확정, 우리들의 블루스 역대급 캐스팅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의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습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측은 7일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 등이 출연을 확정했음을 알리며 주요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입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합니다. ‘라이브(Live)’,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에서 최고의 호흡을 보여줬던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먼저 이병헌..
2021. 10. 7.